2009년 02월 01일
엠파스에서 쓰는 마지막 글입니다
예전에도 이사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이제 어쩔 수 없이 이사를 해야 해서 차라리 잘 된 것 같기도 하네요.
저는 진작에 옮겨놓았습니다.
옮겨놓고 나서 글은 쓰지 않았습니다만, 이제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적은 네롱이와 촐랑이를 위해 2월부터 다시 글을 쓸 겁니다.
엠파스 블로그는 고양이 외의 글도 있고, 비밀글과 댓글이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 이글로스로 블로그 백업하기 신청은 할 겁니다. 2월 중순쯤 신청할까 합니다. 물론 이글루스에서 새 글을 쓰는 일은 없을 거고요.
이제 엠파스에서 알던 분들이 뿔뿔이 헤어지는 상황이니 될 수 있으면 RSS 구독을 하는 것을 권합니다.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RSS가 제공됩니다. 엠파스에도 RSS구독하기 버튼이 있죠. 가장 사용하기 편한 RSS로 hanRSS(http://www.hanrss.com/)를 추천합니다. 가입도 편하고 인터페이스도 괜찮습니다.
티스토리 블로그 방명록에 주소를 남겨주시면 한걸음에 달려가겠습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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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로 옮기긴 했지만, 백업을 위한 작업일 뿐입니다.
이전이 완료되면 이 글을 제외한 모든 글은 비밀글로 처리할 예정입니다.
[여기]를 누르면 새로운 블로그로 이동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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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스로 옮기긴 했지만, 백업을 위한 작업일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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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2/01 00:35 | ★ 네롱이와 촐랑이 | 덧글(0)


